된장찌개를 구수하게 끓이는 종이컵 계량 레시피 10단계
된장찌개는 된장을 많이 넣는다고 구수해지지 않았습니다. 애호박과 감자, 양파 넣는 순서와 두부·대파를 마무리에 더하는 타이밍이 훨씬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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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감자 먼저 5분
- 된장 2숟가락+쌈장 반 숟가락
- 대파는 마지막 1분
기본 정보
된장찌개을 처음 만들 때 먼저 잡아야 할 기준
된장찌개은 재료를 많이 넣는 것보다 2~3인분 기준으로 양과 순서를 분명하게 맞추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약 25분, 난이도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움 기준으로 적었고, 집에 계량컵이나 중량계가 없어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종이컵과 밥숟가락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재료를 손질하는 크기, 양념을 넣는 순간, 중불로 두는 시간, 마지막에 향을 살리는 재료를 언제 넣는지까지 한 번에 따라 할 수 있게 풀어 두었습니다.

재료는 한 번에 꺼내 두고 시작하는 편이 훨씬 쉬웠습니다
된장찌개은 재료 수가 많지 않아도 충분했습니다. 핵심은 주재료를 먼저 정하고, 양념은 미리 작은 그릇에 섞어 두는 것이었습니다.
종이컵은 일반 종이컵 기준, 밥숟가락은 집에서 쓰는 평평한 밥숟가락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기보다 2~3인분 정도로 시작해야 불 조절과 간 맞추기가 쉬웠습니다.

재료 손질은 크기만 맞춰도 조리 절반이 끝났습니다
감자는 0.7cm 두께 반달 모양, 애호박은 0.5cm 반달 모양, 양파는 1cm 두께로 자르면 익는 속도가 비슷해 찌개가 한쪽만 퍼지지 않았습니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면 금방 부서져서 3cm 정사각형 정도가 가장 무난했고, 대파는 3~4cm로 길게 썰어 마지막에 넣을 준비를 해 두는 편이 좋았습니다.

양념 비율
양념과 국물은 이 비율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된장만 2숟가락 넣으면 무난하지만 맛이 살짝 평평할 수 있어 쌈장 반 숟가락을 더하는 편이 구수함을 살리기 쉬웠습니다. 된장은 국자에 바로 풀기보다 체나 국자 바닥에 눌러 풀면 건더기가 남지 않았습니다.
물 4컵 기준이면 감자와 애호박이 충분히 익고 두부까지 들어갈 자리가 남아 2~3인분으로 가장 무난했습니다.


불을 켠 뒤 첫 5분은 향과 물기를 잡는 시간입니다
냄비에 물 4컵과 멸치육수 티백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감자를 먼저 넣어 5분 끓입니다. 감자를 먼저 익혀야 국물이 단맛을 머금고, 애호박을 같이 넣었을 때 물러지지 않았습니다.
된장과 쌈장은 국자에 덜어 뜨거운 물로 먼저 풀어 넣는 편이 찌개 전체에 골고루 퍼졌습니다.

중간 익힘 구간은 이 시간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았습니다
감자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중불로 6분 더 끓입니다. 이때 다진 마늘을 넣어야 된장 냄새가 들뜨지 않고, 애호박도 숨만 죽은 채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국물이 졸면 물을 더 붓기보다 불을 아주 조금만 낮춰 1~2분 더 끓이는 편이 된장 맛이 덜 흐려졌습니다.
마지막 재료 타이밍
대파와 향 재료는 끝에 넣어야 인상이 살아났습니다
두부는 완성 4분 전에 넣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마지막 1분 전에 넣으면 향이 가장 깨끗했습니다. 두부를 먼저 넣어 국물 온도를 맞춰 주고, 대파는 끝에 넣어 향만 남기는 편이 좋았습니다.
된장찌개는 오래 끓일수록 진해질 것 같지만 대파 향이 다 날아가면 맛이 둔해져 마지막 1분이 중요했습니다.
초보자일수록 마지막 2~4분은 불을 약간 낮추고 재료를 넣는 간격을 짧게 확인하는 편이 좋았습니다. 향이 나는 재료는 대부분 끝에, 형태가 무너지기 쉬운 재료도 끝에 넣는다는 기준만 기억해도 실패가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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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2분은 이 순서대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두부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 끓여 마무리합니다. 불을 끄고 바로 먹기보다 1분 정도 뜸을 들이면 된장 향이 훨씬 둥글어졌습니다.

다음 조합
이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다음 메뉴는 제육볶음을 물기 없이 볶아내는 밥숟가락 계량 레시피 10단계이었습니다
제육볶음을 물기 없이 볶아내는 밥숟가락 계량 레시피 10단계은 된장찌개와 붙였을 때 식감과 간의 균형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된장찌개와 가장 잘 붙는 다음 메뉴는 제육볶음이었습니다. 구수한 국물에 매콤한 볶음이 더해지면 밥 한 공기를 끝까지 편하게 먹기 쉬웠습니다.
이번 한 끼를 여기서 끝내기보다 다음에는 제육볶음을 물기 없이 볶아내는 밥숟가락 계량 레시피 10단계까지 이어서 준비해 두면 반찬과 재료를 다시 쓰기도 훨씬 편했습니다.

보관 팁
남은 음식은 이렇게 보관하고 다시 데우면 무난했습니다
남은 된장찌개는 멸치 티백을 건져 낸 뒤 냉장 보관하고 2일 안에 먹는 편이 좋았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물 반 컵을 더해 중약불로 3~4분만 끓이면 된장이 바닥에서 진하게 눌어붙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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